김태균 셀프 미담 방출 “후배 100명에 결혼하면 에어컨 선물”(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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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균이 통큰 셀프 미담을 공개했다.
이어 "전 개그맨 후배를 100명 가까이 데리고 있었다. 소속됐을 때 후배들이 결혼하면 에어컨을 무조건 해줬다"고 셀프 미담을 공개했다.
강승윤이 "빌트인으로 해서 새 거 해야 한다. 방마다 다 달아야 한다"고 하자 김태균은 "승윤이가 하면 못할 것도 없다. 결혼이나 하고 얘기하라"고 말했고 강승윤은 "안 할 것 같아서 얘기하시는 거냐"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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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통큰 셀프 미담을 공개했다.
8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근 이직한 회사 옆 팀 사원에게 청첩장을 받았는데 굉장히 난감하다고 토로했다. 요즘 지갑 사정도 안 좋고, 나중에 결혼할 계획도 없는데, 청첩장을 받으며 이름을 처음 안 사원의 결혼식에 가야겠냐는 것.
김태균은 "이름도 모르는데 청첩장을 주냐"며 황당해하면서도 "일면식은 있을 것 아니냐. 그분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을 것"이라고 옆 팀 사원의 입장도 이해했다.
이어 "전 개그맨 후배를 100명 가까이 데리고 있었다. 소속됐을 때 후배들이 결혼하면 에어컨을 무조건 해줬다"고 셀프 미담을 공개했다. 강승윤은 이에 "멋진 선배 아니냐"며 감탄하더니 "저도 결혼하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에어컨을…"이라고 넉살 좋게 부탁했다.
김태균은 흔쾌히 해주겠다고 약속하면서도 "새 거라고 얘기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강승윤이 "빌트인으로 해서 새 거 해야 한다. 방마다 다 달아야 한다"고 하자 김태균은 "승윤이가 하면 못할 것도 없다. 결혼이나 하고 얘기하라"고 말했고 강승윤은 "안 할 것 같아서 얘기하시는 거냐"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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