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막말하는 초5 금쪽이 "대학도 못 나온 게" 충격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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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엄마를 무시하고 놀리는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다.

8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선 엄마에게 비수를 꽂는 말을 하는 아들이 출연한다.

이후 엄마가 휴대전화를 발견하자 금쪽이는 갑자기 다급해지더니 "싫다고"를 연신 외친다.

금쪽이는 "엄마가 제일 비정상"이라며 "대학도 못 나온 게"라고 막말해 출연진이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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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8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선 엄마에게 비수를 꽂는 말을 하는 아들이 출연한다.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엄마를 무시하고 놀리는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다.

8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선 엄마에게 비수를 꽂는 말을 하는 아들이 출연한다.

금쪽이는 엄마가 휴대전화를 찾자 몰래 숨기며 비웃는다.

MC 신애라는 이를 보고 "괘씸하다. 엄마 고생시키고 놀려 먹는다"며 나무란다.

이어 아들은 휴대전화를 침대 아래에 두며 "또 어디서 숨겨 놓고 모르는 거 아니냐"며 모른 척을 한다.

이후 엄마가 휴대전화를 발견하자 금쪽이는 갑자기 다급해지더니 "싫다고"를 연신 외친다.

아들은 물건을 뺏으려고 엄마 손을 강제로 잡는다.

금쪽이는 "엄마가 제일 비정상"이라며 "대학도 못 나온 게"라고 막말해 출연진이 경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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