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Who (is) Choo?' 전석 매진

김명주 2025. 8. 8. 1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가 데뷔 후 첫 미팅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8일 "추영우의 단독 팬미팅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 인 서울)' 티켓이 지난 7일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6일 서울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문
이후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에서 개최

배우 추영우가 서울에서 여는 단독 팬미팅 'Who (is) Choo?' 티켓이 지난 7일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추영우가 데뷔 후 첫 미팅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8일 "추영우의 단독 팬미팅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 인 서울)' 티켓이 지난 7일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중인 그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과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까지 네 작품에서 잇달아 활약한 추영우는 연기력 대중성 화제성을 갖춘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내외 인기 속에 그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본격 글로벌 행보에 돌입한다.

지난달 종영한 '견우와 선녀'로 유종의 미를 거둔 추영우는 오는 9월 6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Who (is) Choo?'의 포문을 연다. 그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ilkim@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