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샤넬 매장 입구서 보안요원에 제지→팝스타의 대굴욕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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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명품 브랜드 매장 출입을 제지당했다.
튀르키예 투데이는 로페즈가 지난 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쇼핑몰 이스티니예 파크에서 쇼핑하던 중 샤넬 매장에 입장하려 했으나 내부 보안요원이 그의 입장을 막았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후 매장 직원들은 그에게 다시 들어올 것을 권했으나 로페즈는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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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명품 브랜드 매장 출입을 제지당했다.
튀르키예 투데이는 로페즈가 지난 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쇼핑몰 이스티니예 파크에서 쇼핑하던 중 샤넬 매장에 입장하려 했으나 내부 보안요원이 그의 입장을 막았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당시 핑크색 세트 의상과 같은 색 선글라스를 매치한 로페즈는 "괜찮다. 문제없다"고 말한 뒤 별도 조치 없이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이후 매장 직원들은 그에게 다시 들어올 것을 권했으나 로페즈는 이를 거절했다. 대신 그는 인근 셀린과 베이멘 등 타 명품 매장에 방문해 수만 달러 상당 쇼핑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1986년 영화 '나의 작은 소녀'를 통해 데뷔한 제니퍼 로페즈는 1999년 발매한 첫 싱글 앨범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다양한 영화에도 출연한 로페즈는 '아틀라스', '샷건 웨딩', '더 보이 넥스트 도어' 등 다수 작품에서 얼굴을 비췄다.
그는 오는 10일 막을 내리는 월드투어 '업 올 나이트 라이브 인 2025'를 이어가고 있다. 로페즈는 앞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투어 공연 중 치마가 벗겨지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당시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치마가 벗겨지며 하의가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와중에도 당당한 제스처를 보인 로페즈는 "이거 그냥 가져가라. 영원히 안 받는다. 속옷을 입고 있어 다행이다. 평소엔 잘 안 입는다"며 떨어진 의상을 팬들에게 던지는 퍼포먼스로 환호를 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제니퍼 로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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