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 완전 자회사로… 주가 19%↑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오롱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 자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고 밝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가 강세다.
8일 오후 2시 8분 기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9.40% 상승한 3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 자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 자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고 밝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가 강세다.
8일 오후 2시 8분 기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9.40% 상승한 3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 자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주식 교환 비율은 보통주 기준 1:0.0611643, 우선주 기준 1:0.1808249로, ㈜코오롱의 신주발행을 통해 교환이 이뤄진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코오롱글로벌의 자동차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된 법인으로, 2023년 재상장됐다. 이번 결정으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재상장 2년 만에 코오롱의 100% 자회사가 되며, 향후 절차를 거쳐 비상장사로 전환될 예정이다.
코오롱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최대 주주로서 투자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공개 매수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 대학생서 박사 됐다…오픈AI 'GPT-5' 모델 공개
- 배경훈 장관 “AI로 보이스피싱 근절…음성 데이터 활용 막는 규제 개선해야”
- 美 상무장관 “반도체 공장 투자 시 무관세”...삼성-SK '무관세' 되나
- 정청래 “윤석열 체포 무산, 답답할 노릇…물리력 동원해서라도 강력 집행”
- LG유플러스, 창사 이래 첫 분기 영업익 3000억 돌파
- 코웨이, 2분기 역대 분기 최대 실적…매출 1조2589억원, 영업이익 2427억원
- 네이버, 2분기 매출 신기록…하반기 AI 쇼핑 에이전트 출시·AI 브리핑 확대로 공략 강화
- 獨 머크 “중수소로 OLED 수명 2배 향상”
- 짐칸서 복면 무장요원이 우르르... 美 이민 당국, '트로이 목마' 작전 공포
- 조경태 “망언 김문수, 당 대표 후보직 사퇴·정계 은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