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AI,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데이터 공유돼야”

황정호 2025. 8. 8. 14: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데이터 공유 활용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업해 데이터 이용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제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기정통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피싱의 전 단계에 걸친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배 장관은 오늘(8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통신 3사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 기관이 모인 현장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데이터 공유 활용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업해 데이터 이용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제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기정통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피싱의 전 단계에 걸친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황정호 기자 (yellowcar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