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0대 여성, 술 마시고 자던 한국인 남편 흉기로 찔러

CBS노컷뉴스 고무성 기자 2025. 8. 8.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 국적의 20대 여성이 술을 마시고 자고 있던 한국인 남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8일 오전 2시쯤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30대 남편 B씨의 다리와 팔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러시아 통역을 불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적의 20대 여성이 술을 마시고 자고 있던 한국인 남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8일 오전 2시쯤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30대 남편 B씨의 다리와 팔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밖으로 도망쳐 112에 신고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거지 앞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범행 전 남편,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러시아 통역을 불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고무성 기자 km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