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IC 인근서 철제 낙하물에 차량 10여 대 타이어 훼손
정바름 2025. 8.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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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 26분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대전방면) 일대 논산 IC 인근을 지나던 화물차에서 떨어진 철제 낙하물에 차량 10여 대가 잇따라 파편을 밟아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고속도로순찰대는 곧바로 도로에 떨어진 낙하물 처리에 나섰다.
갓길에 정차해 비상등을 킨 타이어 훼손 차량 역시 경찰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다행히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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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 26분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대전방면) 일대 논산 IC 인근을 지나던 화물차에서 떨어진 철제 낙하물에 차량 10여 대가 잇따라 파편을 밟아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고속도로순찰대는 곧바로 도로에 떨어진 낙하물 처리에 나섰다. 갓길에 정차해 비상등을 킨 타이어 훼손 차량 역시 경찰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다행히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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