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때 야간 무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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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기간 무료로 박물관을 연다.
8일 박물관 측에 따르면 무료 개관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야간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휴식 공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야간 무료 개관을 통해 관람객의 체류 연장에 기여하고 군산의 야간관광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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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기간 무료로 박물관을 연다.
8일 박물관 측에 따르면 무료 개관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야간 무료 개관은 이날과 9일이며, 2차는 15일~16일로 관람 시간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근대역사박물관은 해양물류역사관·유아체험관·시민열린갤러리·기획전시실·근대생활관 등을 갖추고 있다.
박물관은 관람객들을 위해 매월 3회 토요일 오후에는 연극, 일요일 오후에는 전래놀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실내에서는 토·일요일 오전, 오후로 나뉘어 마술과 서커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야간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휴식 공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야간 무료 개관을 통해 관람객의 체류 연장에 기여하고 군산의 야간관광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8일부터 30일까지 23일간 '군산의 빛, 꽃으로 물들다'는 주제로 옛 군산세관 본관 일원에서 열린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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