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킬러’ 임유빈, 러블리 비주얼+사랑스러운 매력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8. 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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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유빈이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임유빈은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를 통해 "촬영을 마치고 돌아보니 즐거운 추억뿐이다. 금세 친해져서 현실에서도 케미 좋았던 우리 이웃집 주민들, 그리고 다정다감한 감독님, 스태프분들 덕분에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진영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웃집 킬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며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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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유빈이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4일 공식 론칭한 티빙 숏 오리지널은 첫 작품으로 ‘이웃집 킬러’를 공개했다. ‘이웃집 킬러’는 ‘총, 칼, 피’를 무서워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인하는 킬러와 전 슈퍼스타 야구선수의 브로맨스를 담은 콘텐츠다.

임유빈은 극 중에서 윤제(차학연 분) 선배를 짝사랑하는 윤제바라기 주진영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적극적으로 윤제에게 다가서지만 받아주지 않자 결국 거부할 수 없는 조건으로 윤제의 룸메이트가 되는 인물이다.

임유빈은 러블리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대사 소화력으로 캐릭터에 120% 녹아 들었다.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진영 역을 맡은 임유빈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를 무장해제시키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임유빈은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를 통해 “촬영을 마치고 돌아보니 즐거운 추억뿐이다. 금세 친해져서 현실에서도 케미 좋았던 우리 이웃집 주민들, 그리고 다정다감한 감독님, 스태프분들 덕분에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진영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웃집 킬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며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직비디오, CF 등 여러 분야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임유빈은 영화 ‘동감’에서는 유쾌한 매력을 지닌 이선주 역으로, 영화 ‘양해의 닭다리’에서는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양해 역을 생생하게 그려내 배우로서 가능성을 높인 바 있다. 이에 앞으로 선보일 임유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웃집 킬러’는 티빙 앱 내 전용 브랜드관을 통해 모바일과 태블릿에서 무료 시청 가능하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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