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몬·트레저 활약한 YG, 2분기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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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8일 YG엔터테인먼트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0004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6% 증가했다.
YG는 "2분기 베이비몬스터의 월드 투어와 트레저의 미주 팬콘서트 투어 등 저연차 IP의 글로벌 투어 성과가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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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8일 YG엔터테인먼트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0004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6% 증가했다.
YG는 "2분기 베이비몬스터의 월드 투어와 트레저의 미주 팬콘서트 투어 등 저연차 IP의 글로벌 투어 성과가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분기 음반 발매가 없었음에도 공연 및 디지털콘텐츠 , MD매출 등이 상승함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하반기 전망 역시 긍정적이다. 7월 선공개 싱글 'HOT SAUCE'를 발매한 베이비몬스터는 8월부터 북미투어 2차 일정에 돌입한다. 9월에는 또 다른 선공개곡을 발표한뒤 10월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 7일 데뷔 5주년을 맞이한 트레저 역시 9월 1일 미니 앨범 'LOVE PURSE'(러브 펄스)로 컴백한다. 이후 10월 10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등 아시아를 넘나드는 투어를 개최한다.

무엇보다도 YG를 대표하는 IP 블랙핑크가 곡 '뛰어'(JUMP)를 발매하고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한 블랙핑크는 최근 파리에서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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