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30대 때부터 영양제 복용, 지병+아픈 곳 없어”(숙스러운)

김명미 2025. 8. 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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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영양제 사랑을 드러냈다.

8월 8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미숙한 건강루틴 대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숙은 영양제를 소개하며 "내가 의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먹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눈 뜨자마자 커큐민을 먹는다. 염증을 줄이는 데 되게 좋다"며 영양제 복용 루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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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 캡처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미숙이 영양제 사랑을 드러냈다.

8월 8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미숙한 건강루틴 대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숙은 영양제를 소개하며 "내가 의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먹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 같은 경우 편식이 심하고 골고루 음식 섭취를 안 한다"며 "나머지 부분들을 영양제로 섭취한다"고 말했다.

또 "눈 뜨자마자 커큐민을 먹는다. 염증을 줄이는 데 되게 좋다"며 영양제 복용 루틴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30대부터 먹은 영양제다. 종류만 바꿨을 뿐, 영양제는 그때부터 접했다"며 "그래서 지금의 나다. 어디 아프다는 소리 안 하고, 지병 없고"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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