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상W쇼 16일 평화광장 무대서 정기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는 16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의 4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로트 IN 목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하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공연으로 꾸며진다.
공연 후에는 해상 불꽃쇼도 이어진다.
데크관람석 사전 예약은 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목포=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목포시는 16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의 4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로트 IN 목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하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공연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하유비, 노지훈, 박주희가 올라 흥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해상 불꽃쇼도 이어진다.
데크관람석 사전 예약은 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준비했다"며 "목포 밤바다의 낭만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
- '13세 성추행' 과외교사 "다른 과외교사에게 합의금 1억 받아…내게도 1억 요구"
- 딸은 신체장애, 막내는 다운증후군인데…'더 낳겠다'는 6남매 부모,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