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조명, 에메랄드 물빛, 음악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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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자연 속 감성 명소인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색다른 음악공연이 밤하늘에 울려퍼진다.
시민·관광객들은 여름밤 야간 조명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물빛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김순기 시무릉전략과장은 "아름다운 밤 풍경, 야간조명, 호수의 정취 속에서 즐기는 음악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무더위를 씻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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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자연 속 감성 명소인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색다른 음악공연이 밤하늘에 울려퍼진다. 깊은가는 여름밤, 평생 간직할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름하여 ‘호수위의 선율, 대지의 울림’. 공연은 9일 오후 7시30분 금곡호 수상레저 무대에서 펼쳐진다.
시민·관광객들은 여름밤 야간 조명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물빛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동해관광레저협동조합, 동해시요트협회, 시민협의체 오! 동해, 원스기획이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형 갯배 위에서 펼쳐지는 모듬북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호수 위를 울리는 섹소폰 연주, 수상레저에서의 라이브 보컬 공연까지 약 2시간 동안 펼쳐진다.
무릉별유천지는 여름 휴가철과 가을 행락철 기간 동안 야간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까지 야간 운영한다.
야간경관 조명쇼, 청옥호와 금곡호의 수상레저 4종(오리배, 파티보트, 문보트, 페달카약), 물고기 먹이주기 갯배체험, 네트체험시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김순기 시무릉전략과장은 “아름다운 밤 풍경, 야간조명, 호수의 정취 속에서 즐기는 음악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무더위를 씻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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