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한혜연, 다이어트 진실 공개 "운동보다 식단이 9배 중요"

정유나 2025. 8. 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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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7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프로 유지어터 슈스스의 특별 관리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연은 여름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약 먼저 섭취한 한혜연은 냉장고 안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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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7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프로 유지어터 슈스스의 특별 관리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연은 여름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에 러닝을 한다. 폭염 속에 러닝하는 사람 정말 많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운동복을 갖춰입고 바로 나가서 러닝을 시작했다. 무더위 속에도 열심히 달리며 "힘들지만 해야한다. 비오는 날, 이사하는 날도 다 뛰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혜연은 '운동이 유지어트에 차지하는 비율'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운동은 10%고 나머지 90%는 식단이다"라고 답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한혜연은 식단 관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아침에 빈속으로 뛴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 저녁에 7시 반까지 먹고 이후부터 공복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약 먼저 섭취한 한혜연은 냉장고 안도 공개했다. 이때 간장 종지 그릇이라고 의심 받는 작은 밥 그릇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이게 어떻게 간장종지냐. 현미밥 반 공기 정도는 먹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해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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