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우승 기쁨 나누는 벤 셸턴

민경찬 2025. 8. 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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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AP/뉴시스] 벤 셸턴(7위·미국)이 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ATP1000) 단식 결승에서 카렌 하차노프(16위·러시아)를 꺾은 후 부친 브라이언 셸턴과 우승 기쁨을 나누고 있다. 셸턴이 2-1(5-7 6-4 7-3)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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