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1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미국에 1-3 패배... 이주아 15득점 '분전'
박재호 기자 2025. 8. 8. 12:2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배구가 첫 경기에서 패했다.
정진 목포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1 대표팀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국에 세트 스코어 1-3(17-25 19-25 25-19 20-25)으로 패했다.
총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6개국씩 나뉜 4개조에서 상위 4팀에 들어야 16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미국, 중국, 멕시코, 도미니카 공화국, 크로아티아와 함께 B조에 속했다.
이주아(GS칼텍스)가 15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주장 김세빈(한국도로공사)은 12점을 보탰다.
한국은 탄탄한 수비로 미국에 맞섰다. 하지만 블로킹이 1개에 그치며 미국(11개)에 크게 밀렸다. 서브 득점도 5점인 반면 미국은 13점이다.
한국의 다음 상대는 '우승 후보' 중국이다. 한국은 오는 8일 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왜 LA 선택했나, '이 선수'와 대화한 후 마음 굳혔다 | 스타뉴스
- '승부조작 의혹' 선수를 주장 선임하다니... 팬들 강력 반대 | 스타뉴스
- 워터파크 찾은 미녀 치어리더, 압도적 볼륨감 "여름 좋아" | 스타뉴스
- "헉! 몸매 무슨 일" SSG 치어, 파격 비키니 '여신 강림인가' | 스타뉴스
- '피지컬 원톱' 치어리더, 시선 강탈 글래머 몸매 '아찔 매력' | 스타뉴스
- BTS 지민 '천사같은 미소로 인사!'[★영상] | 스타뉴스
- 임성민, KBS 퇴사 후 극심한 생활고.."국민연금 못 낼 정도"[짠한형] | 스타뉴스
- [공식] 윤종신이 제작한 男아이돌 아크, 데뷔 2년 만에 '해체' | 스타뉴스
- 마크, NCT 탈퇴하자마자 국제적 망신살..'인종차별 상징' 옷 입고 '엄지 척'→공개 사과 [스타이슈]
- 방탄소년단 'Come Over', 美 빌보드 '핫 100' 진입..글로벌 저력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