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시영, 디즈니월드 가려고 1000만 원 플렉스…"직원과 30분 통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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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1000만 원'을 쓴 디즈니월드 여행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미국에서 함께 살고 있는 친오빠의 집에서 아들과 디즈니월드에 가기 위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결국 이시영이 공개한 4인 기준 멀티패스 입장권, 항공권, 디즈니 월드 내 리조트를 비롯해 식사 비용, 기념품 구매, 교통비 등을 합하면 1000만 원에 달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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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1000만 원'을 쓴 디즈니월드 여행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 '뿌시영'에 '3박 4일간 직접 다녀온 올랜도 디즈니월드 가격부터 꿀팁까지 총정리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미국에서 함께 살고 있는 친오빠의 집에서 아들과 디즈니월드에 가기 위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시영은 미국의 대표적인 공휴일인 독립기념일에 "그래도 나름 진짜 비싼 시기에 어떻게 하면 제일 싸게 갈 수 있는지 통화도 직원과 거의 30분 했다"라며 파워 J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이시영은 "독립기념일에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짤 수 있는지 온갖 팁들을 다 저장해두고 있다"라고 디즈니월드를 온전히 즐기기 위한 각오를 드러냈다. 비용에 대해 언급하며 이시영은 "근데 비행기가 어제 했으면 30만 원인데 오늘 예약하니 80만 원이다"라며 탄식했다.
우여곡절 끝에 디즈니월드에서 아침을 맞은 이시영은 "오늘이 독립기념일이라 사람이 엄청 많을 거다. 진짜 열심히 기구도 많이 타고 정말 잘해보자 화이팅!"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결국 이시영이 공개한 4인 기준 멀티패스 입장권, 항공권, 디즈니 월드 내 리조트를 비롯해 식사 비용, 기념품 구매, 교통비 등을 합하면 1000만 원에 달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달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냉동 보관된 배아를 통해 전남편과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의 중심이 됐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채널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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