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손바닥만한 브라톱 입고 거리 활보‥LA 시선 싹쓸이할 노출

서유나 2025. 8. 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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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전소연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전소연은 8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연은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한음저협의 정회원이 됐다.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 아이들은 지난 2, 3일 열린 '케이콘(KCON) LA 2025'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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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전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전소연은 8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전소연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손바닥만한 브라톱에 버뮤다 팬츠를 입고 외출한 전소연은 몸매를 과감하게 노출한 채로 거리를 활보한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배와 한줌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격적인 패션도 힙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소연은 지난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공개한 2024년도 정회원 승격된 30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소연은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한음저협의 정회원이 됐다.

전소연은 앞서 웹예능 '시골요리 대작전'에 출연해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 원 벌기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소연이 소속된 그룹 아이들은 지난 2, 3일 열린 '케이콘(KCON) LA 2025'에 참석했다. 오는 9일엔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 더 케이팝 스테이지 인 마카오(ALL THE K-POP STAGE IN MACAU)' 무대에 오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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