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 "손흥민=오타니" 클래스 인정 "경기장 밖 영향력 어마어마... 亞 최고 SON, 오타니 축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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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손흥민(33)의 LA FC 이적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비참은 "LA FC는 규모가 크지 않지만 손흥민을 오타니의 축구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S) MVP를 3번이나 받고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시아 선수가 된 오타니는 태평양 연안 전역의 팬들을 LA로 끌어들였다. 그 결과 다저스는 기업의 수백만 달러 후원과 파트너십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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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코카라'는 8일(한국시간) "LA로 온 손흥민이 오타니 클래스에 버금갈까?"라며 "손흥민은 LA FC와 그야말로 역사적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전날 LA FC는 손흥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2년이며, 2028년과 2029년 6월까지 연장 가능한 옵션이 포함됐다. 등번호는 7번이다.
손흥민의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ESPN 등 미국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2600만 달러(약 360억원)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아시아 최고 선수의 이적과 화제성에 일본 언론도 놀라는 분위기다. 코코카라는 "손흥민의 계약 중 가장 놀라운 부분은 이적료 규모다. 무려 2600만 달러로 MLS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의 연봉도 높다. 자유계약(FA)으로 MLS에 온 레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과거 데이비드 베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이하 LA 갤럭시)와 동등한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무엇보다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에게 기대되는 또 하나의 것이 있다. 축구 능력뿐 아니라 바로 경기장 밖 영향력이다"라고 전했다.

비참은 "LA FC는 규모가 크지 않지만 손흥민을 오타니의 축구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S) MVP를 3번이나 받고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시아 선수가 된 오타니는 태평양 연안 전역의 팬들을 LA로 끌어들였다. 그 결과 다저스는 기업의 수백만 달러 후원과 파트너십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코코카라는 "유럽에서 명성을 쌓은 손흥민은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LA FC 홈구장은 코리아타운과도 가까워 오타니급 파급 효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내년 여름 월드컵을 개최하는 미국에서 어떤 활약을 하게 될까? 34살에 접어드는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치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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