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압수수색

김태원 기자 2025. 8. 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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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이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특검팀은 어제(7일) 박 직무대리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지난 2월 박 직무대리 등 경찰 57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고, 사건은 특검으로 이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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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이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특검팀은 어제(7일) 박 직무대리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엄 당시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던 박 직무대리는 계엄 때 윤 전 대통령과 이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경찰의 국회 봉쇄를 관리·감독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지난 2월 박 직무대리 등 경찰 57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고, 사건은 특검으로 이첩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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