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무료 공연 예고…'더 스테이지', 신곡 첫 공개
이명주 2025. 8. 8.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 찬열이 팬들을 색다른 스테이지로 초대한다.
찬열은 오는 25일 2번째 미니앨범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27~28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찬열 업사이드 다운 더 스테이지'를 연다.
찬열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엑소' 찬열이 팬들을 색다른 스테이지로 초대한다.
찬열은 오는 25일 2번째 미니앨범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발매를 앞두고 있다. 신보 공개 직후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엑소엘(팬덤명)을 위해 직접 기획한 것. 그는 오는 27~28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찬열 업사이드 다운 더 스테이지'를 연다.
해당 이벤트는 따로 티켓 예매가 필요한 것이 아닌, 무료 공연이다. 앨범 예약 구매자가 대상이다. 랜덤으로 초청장이 발송될 예정이다.
찬열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도 들려준다. 소규모 공연장 장점을 살려 더욱 가까이 소통한다.
한편 찬열 신보는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패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