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전력변환 기술혁신 온·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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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산학협력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전력변환 기술혁신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권 에너지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과 대학특성화 상생사업(과제책임자: 김은수 교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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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산학협력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전력변환 기술혁신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권 에너지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과 대학특성화 상생사업(과제책임자: 김은수 교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서 진행된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주디햑교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inews24/20250808110307010ybpt.jpg)
대학, 국책연구소, 기업 등 산학연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전력변환 기술혁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발표를 이어갔다.
세미나 첫날인 6일에는 군산 융복합단지 내 공공연구시설과 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전력변환 기술의 연구·산업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일과 8일에는 한국전기연구원, 순천대학교, 에이스웩스(주),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북테크노파크 등 산학연 전문가 6명이 전력변환 관련 최신 동향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오프라인 현장뿐 아니라 전북·광주·전남 등 호남권 8개 참여대학 교수와 학생, 컨소시엄 참여기관 임직원이 온라인으로도 동시 참여하여 온·오프라인 포함 150여 명이 참여, 활발한 소통과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진배 총장은 “전주대학교의 에너지공유대학 사업과 대학특성화 상생사업을 통해 도내 및 호남을 권역으로 대학간 교육 공유, 산학연 연계협력 활성화로 지역산업 기술혁신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기업의 수요인력을 공급하는 실질적인 지산학연 상생협력의 기반을 견고히 하여 지역내 상생발전의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