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무단 침입에 안전요원 깨물기까지, ‘보플2’ 팬덤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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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팬덤이 야구장 그라운드에 난입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돌 팬들이 야구장에서 야구 관람과 질서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는 일이 빈번하게 많아졌고 야구 팬들의 원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시구자가 야구 흥행에 중요한 시대도 아닌데 야구장에 아이돌을 부르지 말아야 할듯", "정작 아이돌들은 성의 있게 준비해서 야구장에 오는데 팬들이 문제다", "점점 도가 지나치는 듯"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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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돌 팬덤이 야구장 그라운드에 난입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참가자 80명은 지난 8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베이스와 LG트윈스 경기 클리닝 타임에 무대를 선보였다.
문제는 이들을 보기 위해 몰린 팬덤의 상식 밖 행동이다.
일명 대포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팬들은 지정 좌석을 무시하고 자리를 이동하며 촬영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야구 관람객에게 민폐를 끼치는 무질서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런 행동을 제지하는 안전요원의 팔을 무는 몰지각한 모습도 보였다. 그들이 머물렀던 자리에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관객 입장이 제한된 시간에 야구장에 들어가 리허설 사진을 촬영한 이들도 있었다. 출연자 사진을 찍기 위해 개장 준비 중인 야구장에 무단 침입한 것.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그라운드 쪽에서까지 이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프로야구가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인기 아이돌 멤버들이 시구자로 초청되는 일이 늘었다. 이 과정에서 아이돌 팬들이 야구장에서 야구 관람과 질서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는 일이 빈번하게 많아졌고 야구 팬들의 원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시구자가 야구 흥행에 중요한 시대도 아닌데 야구장에 아이돌을 부르지 말아야 할듯", "정작 아이돌들은 성의 있게 준비해서 야구장에 오는데 팬들이 문제다", "점점 도가 지나치는 듯"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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