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임영웅, 또 일냈다…뮤직 페스티벌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정세윤 2025. 8. 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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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34)이 뮤직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뮤직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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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34)이 뮤직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뮤직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오는 29일, 정규 2집 'IM HERO 2'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에 출연하고, 30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 특집 방송에 참여한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2위는 가수 송민준이 올랐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10에 오르며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달 신곡 '그림일기'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에는 가수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지난달 KBS1 '가요무대'의 시대 공감 특집에 출연해 '그대여 변치 마오' 무대를 선보였다. 첫 소절부터 강한 성량과 섬세한 감정 전달력을 보여주며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김중연은 지난달 26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THE ORIGINAL'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밤, 별 보며 같이 산책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밤, 별 보며 같이 산책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밤, 별 보며 같이 산책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밤, 별 보며 같이 산책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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