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입원환자 3주 전보다 2배 늘어…"고위험군 마스크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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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표본 감시하는 221개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지난 3주 전보다 약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청은 올해 31주 차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20명으로,103명이었던 3주 전의 약 2배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병원급 의료기관의 주간 입원환자 수는 63명→101명→103명→123명→139명→220명으로 5주 연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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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표본 감시하는 221개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지난 3주 전보다 약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청은 올해 31주 차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20명으로,103명이었던 3주 전의 약 2배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병원급 의료기관의 주간 입원환자 수는 63명→101명→103명→123명→139명→220명으로 5주 연속 늘고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42곳의 입원환자도 23명으로 4주 연속 늘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외래 호흡기 환자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 역시 22.5%로 4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하수에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농도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청은 이달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병청은 "고령층이나 면역 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호흡기 증상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연합뉴스)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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