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주장’ KG, 결국 JYP와 결별...“원만히 상호 합의...미래 응원” (공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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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걸그룹 VCHA 멤버 KG와의 계약해지를 공식화했다.
8일 JYP는 "JYP America와 KG Crown은 VCHA 멤버로서의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대해 원만히 상호 합의했다.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하 JYP 공식입장 전문JYP America와 KG Crown은 VCHA 멤버로서의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대해 원만히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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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걸그룹 VCHA 멤버 KG와의 계약해지를 공식화했다.
8일 JYP는 “JYP America와 KG Crown은 VCHA 멤버로서의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대해 원만히 상호 합의했다.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VCHA는 JYP와 미국 유니버셜 뮤직 산하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가 합작한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A2K(America2Korea)’를 통해 발탁된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1월 데뷔했다.

이어 “저는 지난 5월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아직 계약 해제를 기다리고 있다.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VCHA에 남아 있는 친구들이 걱정된다”며 “막대한 회사 빚이 축적됐지만, 고강도의 작업과 개인 생활의 제한에 대한 대가는 거의 받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KG와 JYP의 갈등이 진행되는 가운데, VCHA의 또 다른 멤버 케일리는 또한 올해 7월 탈퇴를 선언했으며, 이에 4인조가 된 VCHA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GIRLSET으로 리브랜딩을 선언,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JYP America and KG Crown have mutually agreed to part ways as she concludes her journey with VCHA. Both parties sincerely wish each other all the best in their future endeavors. Thank you.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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