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임정호,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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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임정호(35·사진)가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임정호는 지난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회초 구원 등판했다.
이로써 임정호는 개인 통산 502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꾸준함과 헌신으로 NC 마운드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정호는 구단 투수 최다 경기 출장 외에도 구단 최다 홀드인 95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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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임정호(35·사진)가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임정호는 지난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회초 구원 등판했다. 이로써 임정호는 개인 통산 502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기존 원종현(현 키움)이 보유하고 있던 501경기를 경신한 것이다.
임정호는 2013년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NC에 지명된 후, NC 마운드를 지켜온 대표적인 왼손 투수다. 올해 성적은 23경기(15.1이닝)에 출전해 1승 3홀드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 중이다. 꾸준함과 헌신으로 NC 마운드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정호는 구단 투수 최다 경기 출장 외에도 구단 최다 홀드인 95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임정호는 “매 경기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팀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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