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37년 만에 꿈 이뤘다…"15년 젊어져" 행복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8.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최양락이 37년 만에 꿈을 이뤘다.

그는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수술대에 긴장한 모습으로 누워있었다.

최양락은 수술에 앞서 뒷머리를 가차없이 밀리자 "머리를 심는다더니 깎고 있냐"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최양락이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최양락이 37년 만에 꿈을 이뤘다.

그는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아 머리 심을 부분을 정했다. 병원장은 "15년 젊게 해드린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김학래랑 다른 스타일로 해달라"며 "똑같이 했다간 (놀림 받는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팽현숙도 "학래 오빠가 100모 심었으면 최양락은 120모 심어달라"고 하자 원장은 "5000모 심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최양락은 모발이식을 시작했다. 그는 수술대에 긴장한 모습으로 누워있었다.

최양락은 수술에 앞서 뒷머리를 가차없이 밀리자 "머리를 심는다더니 깎고 있냐"고 말했다.

또 그는 평소 술을 많이 마셔 수면마취가 잘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최양락은 마취제가 들어가자마자 잠들어 출연진 모두 폭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