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가는 비야레알, '성범죄 혐의 6건' MF 끝내 영입 "무죄 추정의 원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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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가 아스널을 떠나 스페인 무대로 돌아왔다.
비야레알이 직접 파티의 영입을 발표했고, 현재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무죄 추정의 원칙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부리그) 소속 비야레알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가나 출신 미드필더 파티와 계약했다. 2025~2026시즌 뛰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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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1부리그) 소속 비야레알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가나 출신 미드필더 파티와 계약했다. 2025~2026시즌 뛰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 우리 구단은 해당 선수가 영국에서 소송에 연루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선수는 자신의 무죄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무죄 추정 원칙'을 존중하며, 법원의 판결을 기다릴 것이다. 법원이 선수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힐 것이기에 우리 구단은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파티는 201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프로 데뷔를 해 마요르카, 알메리아 등을 거침 2020년까지 스페인에서 뛰었다. 2020년 9월 아스널로 이적한 파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시즌을 뛰었다. 2024~2025시즌 EPL 35경기에 뛰며 4골을 넣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성범죄에 연루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파티는 2명의 여성에 대한 강간 혐의 5건과 또 다른 여성에 대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혐의를 부인한 파티는 지난 6일 조건부 보석을 허가받았다. 피해자인 3명의 여성과는 어떠한 접촉도 해서는 안 되며 주소를 변경해서도 안 되며 해외로 출국할 경우 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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