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이겼다, 英BBC “1370억원에 세슈코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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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세슈코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BBC'는 8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7,370만 파운드(한화 약 1,370억 원)에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세슈코에게 관심이 있었지만 맨유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한 셈이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부모에 이어 세슈코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을 갈아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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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세슈코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BBC'는 8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7,370만 파운드(한화 약 1,370억 원)에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초 이적료 6,630만 파운드(한화 약 1,232억 원)에 추가 옵션을 더한 조건으로 라이프치히와의 협상을 마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세슈코에게 관심이 있었지만 맨유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한 셈이다. 뉴캐슬은 위고 에키티케를 노렸으나 에키티케가 리버풀행을 택하면서 공격진 보강이 꼬였다. 앞서 이적시장 초기에는 아스널도 세슈코를 노렸으나 라이프치히 측의 요구 조건이 과하다고 여겨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꿨다.
세슈코는 만 22세 공격수로 지난 두 시즌간 라이프치히의 주전 공격수로 뛰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3경기(선발 30회)에 나서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195cm 장신으로 공격수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두루 갖춘 육각형 공격수로 평가되나 아직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부모에 이어 세슈코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을 갈아엎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에서 44득점에 그치며 리그 15위까지 추락했다.
앞서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시킨 맨유는 제이든 산초,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등도 처분할 계획이다.(자료사진=베냐민 세슈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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