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MBC 네거리… ‘벤처밸리 푸르지오’가 누리는 수성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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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가 가진 주거 프리미엄은 단순히 행정구역 안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실제로 대구에서는 학군이나 생활 인프라 등 실질적 생활권 중심의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수성구의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동구 신천동 일대와 같이 수성구와 실질적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입지가 더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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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가 가진 주거 프리미엄은 단순히 행정구역 안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실제로 최근 수요자들의 주거지 선택 기준은 ‘생활권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수성구와 인접해 같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경계 입지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중심에 선 곳이 대우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일대 벤처밸리 네거리(구 MBC 네거리)공급 중인 ‘벤처밸리 푸르지오’다. 단지는 행정구역상 동구에 속하지만 수성구 범어동과 만촌동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수성 생활권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입지로 꼽힌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이 일대를 가리켜 업계에서는 ‘수동구(수성구+동구)’ 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생활 여건은 수성구 못지않다. 도보권 내에는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영화관, 파티마병원, 복합문화공간이 집중돼 있어 주말 여가와 일상 소비 모두를 단지 인근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전역의 교통 허브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까지 접근성이 뛰어나 수성구 문화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생활권이 형성돼 있다.
교통 여건도 압도적이다. KTX와 SRT는 물론 지하철 1호선,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등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광역 교통망을 모두 도보 또는 차량 5분 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대구시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시철도 4호선 트램 노선도 단지 앞 ‘벤처밸리네거리역(가칭)’ 인근에 계획돼 있다. 4호선이 개통되면 기존 도시철도 1~3호선과의 환승 연계도 가능해진다.
특히 이 지역은 학부모 수요가 몰리는 곳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수성구 학원가(만촌·범어 일대)까지 차량 5분 내 접근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효신초, 청구중·고 등 도보권 명문학군도 갖춰져 있으며, 효신초 입학시 동부중 배정도 가능해 자녀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실제로 대구에서는 학군이나 생활 인프라 등 실질적 생활권 중심의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수성구의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동구 신천동 일대와 같이 수성구와 실질적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입지가 더 주목받고 있다.
‘벤처밸리 푸르지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실수요자 중심의 상품성과 입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 신축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3층,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54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56실이 함께 공급된다. 특히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있어 중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의 니즈에 부합한다.
설계 또한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디테일하게 반영됐다. 채광과 개방감을 높이는 ㄷ자형 발코니 구조, 입주민 편의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과 커뮤니티 특화 설계, 단지 내 쾌적한 동선과 공간 활용성 등 푸르지오 브랜드의 프리미엄 설계가 고스란히 적용돼 있다.
계약 조건 완화라는 강력한 실익 요소까지 더해졌다.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계약금 부담을 낮추고 초기 납입 부담을 완화한 유연한 조건이 적용돼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내에서도 브랜드 신축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벤처밸리 푸르지오’는 수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 전용 84㎡ 단일 구성이라는 실속형 상품성, 그리고 푸르지오 브랜드의 완성도와 안정성까지 더해진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벤처밸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해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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