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지방세 수입 55조 6천억 원…작년 대비 4조 7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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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지방세 수입이 55조 6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 7천억 원 증가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48.3%로 전년 동기 진도율보다 2.3%포인트(p) 증가했습니다.
지방소비세 수입액은 13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천억 원 증가했고,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51.8%로 전년 동기 대비 2.0%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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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지방세 수입이 55조 6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 7천억 원 증가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48.3%로 전년 동기 진도율보다 2.3%포인트(p) 증가했습니다.
진도율은 한해 전체 세입예산 대비 실제 수입액의 비중을 말합니다.
주요 세목별 수입액과 진도율을 보면, 지방소득세 수입액은 15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조 5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74.0%로 전년 동기보다 10.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취득세 수입액은 13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원 늘어났습니다.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53.5%로 전년 동기 대비 3.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지방소비세 수입액은 13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천억 원 증가했고, 당초 예산 대비 진도율은 51.8%로 전년 동기 대비 2.0%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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