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오늘 '내란 공모' 이상민 전 장관 구속적부심
백운 기자 2025. 8. 8.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를 내린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 필요성을 다시 심사하는 구속적부심이 오늘(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이 전 장관 측은 그제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고, 법원은 오늘 오후 4시 10분으로 심문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법원은 구속 절차에 위법은 없었는지와 증거인멸 우려 등 구속의 필요성을 다시 심사하게 됩니다.
법원이 석방 결정을 하면 구속영장의 효력이 상실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를 내린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 필요성을 다시 심사하는 구속적부심이 오늘(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이 전 장관 측은 그제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고, 법원은 오늘 오후 4시 10분으로 심문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법원은 구속 절차에 위법은 없었는지와 증거인멸 우려 등 구속의 필요성을 다시 심사하게 됩니다.
법원이 석방 결정을 하면 구속영장의 효력이 상실됩니다.
백운 기자 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D리포트] '인구 10만 명' 깨진 밀양…"왜, 응급실도 없나요?"
- 하늘서 불덩어리 떨어지더니 '펑'…정체에 '분노'
- 미얀마 양곤서 한국인 남성 피살…강도 추정
- [스브스夜] '꼬꼬무' 국내 최초 '니코틴 살인 사건'···극악무도한 살인자의 '타임라인' 공개
- '카공족'에 칼 뽑았다…스타벅스가 올린 공지문
- 음식 나오고 2분 만 "빨리 먹어"…또 터진 '응대 논란'
- 끓는 솥에 마이크 넣더니 "소독 중"…'갑론을박' 이어져
- 검사 시절 줄줄이 체포하더니…피의자 되자 "인권 침해"
- 같이 밥 먹다 나왔는데…150m 쫓아온 동창 손에 숨졌다
- [단독] "맞아 죽든 간다" 전광훈 옆 유튜버가 쏜 2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