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복지서비스 안내서 '동작알면복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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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주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복지안내서인 '동작알면복지'를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올해 6월 기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총 239개의 복지사업을 생애주기와 대상자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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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동작구는 주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복지안내서인 '동작알면복지'를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올해 6월 기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총 239개의 복지사업을 생애주기와 대상자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동작알면복지는 △임신·출산·다자녀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장년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및 일반 △보훈 △다문화 등 9개 분야로 구성돼 사업별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자세히 안내한다.
특히 구는 △어르신 효도패키지(콜센터, 택시, 세탁, 주사, 한방의료, 장기요양매니저) △청년정책(만원주택, 월세·식비·문화생활비·구직활동 지원) △임신·출산 지원(태교패키지, 출산 축하 용품·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이동지원 서비스(복지카, 행복카, 동심카, 희망카) △동작형 아동 석식도시락과 같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대표 사업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외에도 관내 277개 복지시설의 위치 및 이용 정보까지 함께 담아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나아가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종이 책자 1000부를 제작·배부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안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제공되며, 구청 및 각 동주민센터와 복지시설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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