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즌, 50억 규모 오픈에셋 주식 취득 결정
신하연 2025. 8. 8.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즌(462860)은 50억원 규모의 오픈에셋 주식 389만 7116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헀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389만 7116주이며 지분비율은 14.48%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 취득목적은 지분취득에 따른 사업 협력 및 기술 제휴다.
취득일정은 오는 14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더즌(462860)은 50억원 규모의 오픈에셋 주식 389만 7116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헀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70%에 해당한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389만 7116주이며 지분비율은 14.48%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 취득목적은 지분취득에 따른 사업 협력 및 기술 제휴다. 취득일정은 오는 14일이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Z세대 '교내 스마트폰 금지'…"정부가 직접 개입해야"
- ‘진보 성향’ 교수도 “尹 강제 이송은 고문...또 구금 못해”
- “의자째 들다 ‘쿵’”…김계리 “특검, 尹 잡범 취급” CCTV 공개 요구
- 달리는 지하철에서…10대 성폭행한 공무원, 日 ‘발칵’
- 권성동 측 잘못 건 전화에...'통일교 커넥션' 의혹 일파만파
-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제주서 산 복권이 21억 당첨
- 곽윤기 "30년 선수 생활 은퇴한 이유? 후배들에 밀려"
- “더는 못 참아” 백종원, 악성 유튜버에 칼 빼들었다
- "모텔비 얼마?" 반말에 욱해 살인...감옥서도 교도관에 '박치기' [그해 오늘]
- “뼈 튀어나와, 위험한 모습” 영국서 자라 광고 퇴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