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1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미국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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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1세 이하(U-21) 여자배구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패했다.
정진 목포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1 대표팀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국에 세트 스코어 1-3(17-25 19-25 25-19 20-25)으로 패했다.
한국은 미국, 중국,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크로아티아와 함께 B조에 속해 16강 진출을 두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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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U-21 대표팀이 7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국을 상대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2025.08.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00216623wnex.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배구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패했다.
정진 목포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1 대표팀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국에 세트 스코어 1-3(17-25 19-25 25-19 20-25)으로 패했다.
총 24개 국가가 출전한 이번 U-21 세계선수권에서는 4개 조에서 상위 4팀에 들어야 16강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미국, 중국,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크로아티아와 함께 B조에 속해 16강 진출을 두고 겨룬다.
이날 한국은 탄탄한 수비를 무기로 미국에 맞섰으나 블로킹(1개)에서 미국(11개)에 크게 밀리며 경기를 내줬다. 서브 득점(5점)도 미국(13점)에 크게 뒤처졌다.
이주아(GS칼텍스)는 15득점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주장 김세빈(한국도로공사)도 12점을 보탰다.
한국은 8일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뽑히는 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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