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20대 외국인 갯바위 고립…물놀이·다이빙 사고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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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해안가에서 갯바위에 고립되거나 물놀이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랐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미국인 A 씨(20대·여)가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A씨는 다친 곳은 없어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오전 10시16분쯤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는 C 씨(60대·남)가 물놀이 중 넘어지며 갯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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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해안가에서 갯바위에 고립되거나 물놀이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랐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미국인 A 씨(20대·여)가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A씨는 다친 곳은 없어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같은날 오후 3시24분쯤 제주시 애월읍 소재 펜션에서는 B 군(10대)이 약 1m 높이에서 다이빙을 하다 머리 등에 부상을 당했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환자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
오전 10시16분쯤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는 C 씨(60대·남)가 물놀이 중 넘어지며 갯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C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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