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보코, 오사카 꺾고 생애 첫 WTA 투어 우승
민경찬 2025. 8. 8. 09:47

[몬트리올=AP/뉴시스]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가 7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결승전에서 오사카 나오미(4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킨 18세 음보코가 2-1(2-6 6-4 6-1)로 승리하고 생애 첫 투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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