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빅트리′ 개선방향 제시
보도국장 2025. 8. 8. 09:46
창원시가 흉뮬 논란이 일고 있는
인공나무 전망대 ′빅트리′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과 온라인 설문조사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며,
이후 개선방안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일단 시설물 녹지*조경 보완과
시설물 안정성 강화,
벤치를 비롯한 편의시설 확충 등
단기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는 9월까지 완료하며,
10월부터는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공론화 절차를 거쳐
전국 공모를 통해 디자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