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 김재덕, 드디어 행방 찾았다…"별거 후 부산에 있어" ('슈퍼라디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H.O.T.' 토니안이 절친 '젝스키스' 김재덕의 근황을 알렸다.
토니안은 "재덕이는 지금 부산에 있다. 가끔 문자 한다"라며 김재덕의 소식을 전했다.
토니안과 김재덕은 다른 그룹에 속해 있었지만 16년 동안 동거할 정도로 친분이 깊다.
앞서 '젝스키스' 멤버들은 여러 차례 김재덕과 연락이 잘 안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H.O.T.' 토니안이 절친 '젝스키스' 김재덕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7일 토니안은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하하는 토니안에게 "매번 술 한잔하자면서 못하고 있다. 고깃집으로 한 번 모시겠다. 재덕이랑 같이 보자"라며 반가워했다. 토니안은 "재덕이는 지금 부산에 있다. 가끔 문자 한다"라며 김재덕의 소식을 전했다.
토니안과 김재덕은 다른 그룹에 속해 있었지만 16년 동안 동거할 정도로 친분이 깊다. 토니안은 지난 3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재덕이랑 거의 중년 부부 느낌이었다. 어느 순간 이대로 60살까지 같이 살 것 같았다. 그래서 따로 살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젝스키스' 멤버들은 여러 차례 김재덕과 연락이 잘 안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은지원은 지난해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김재덕에 대해 "이번에 다 정리하고 부산으로 갔다. 지금 밥벌이가 없을 텐데"라며 걱정했다. 그는 "얘랑은 전화를 해본 적이 없다. 이래 놓고 한 달 뒤에 연락이 온다"라고 덧붙였다. 또 장수원에게 전화를 걸어 "재덕이가 어디 사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가 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그러자 장수원은 "나도 모른다. 손가락 빤 지 꽤 됐을 거다"라며 걱정 섞인 농담을 던졌다.
장수원 역시 개인 채널 '장수원해요'에서 김재덕과 함께 유닛 그룹 '제이워크'를 하려고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이 안 찾아지는데 어떻게 유닛 활동을 하냐. 제이워크를 혼자 해야 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반도 점령→북미·유럽까지 진출…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찍은 한국 영화
- 최고 시청률 52.7% 기록…전 국민이 본 '레전드'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한다
- 한국서 1위 찍더니 해외까지 잡았다…무려 150개국이 열광하고 있다는 드라마의 정체
- 케데헌 바통 이어받는다…트리플 천만 배우 출연→역대급 흥행 돌풍 예고한 영화
- 자취 감췄던 톱배우, 26년 만에 복귀…전 국민이 기대하고 있는 한국 드라마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