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말 300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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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7일 전국 13만 5,718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4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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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7일 전국 13만 5,71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1만 921명.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4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2주 차 평일에도 10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모으고 있어 이번 주말 300만 돌파가 기대된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이윤창 작가의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원작으로 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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