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급여 최하위 등급 요양기관 수시평가…결과는 내년 4월 나올 듯

최고운 기자 2025. 8. 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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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은 기관과 휴업 등으로 평가받지 못한 기관 등 모두 919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를 합니다.

지난해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은 848곳, 평가 미실시 기관은 71곳입니다.

수시평가는 정기평가에서 나쁜 성적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질을 끌어올리고, 평가받지 못한 기관을 평가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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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은 기관과 휴업 등으로 평가받지 못한 기관 등 모두 919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를 합니다.

재가급여란 장기요양기관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 보호, 단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지난해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은 848곳, 평가 미실시 기관은 71곳입니다.

수시평가는 정기평가에서 나쁜 성적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질을 끌어올리고, 평가받지 못한 기관을 평가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수시평가 결과는 내년 4월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유상 건강보험공단 요양심사실장은 "향후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평가 사후 관리제도를 운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연합뉴스)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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