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급여 최하위 등급 요양기관 수시평가…결과는 내년 4월 나올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은 기관과 휴업 등으로 평가받지 못한 기관 등 모두 919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를 합니다.
지난해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은 848곳, 평가 미실시 기관은 71곳입니다.
수시평가는 정기평가에서 나쁜 성적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질을 끌어올리고, 평가받지 못한 기관을 평가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은 기관과 휴업 등으로 평가받지 못한 기관 등 모두 919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를 합니다.
재가급여란 장기요양기관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 보호, 단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지난해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은 848곳, 평가 미실시 기관은 71곳입니다.
수시평가는 정기평가에서 나쁜 성적을 받은 기관의 서비스 질을 끌어올리고, 평가받지 못한 기관을 평가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수시평가 결과는 내년 4월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유상 건강보험공단 요양심사실장은 "향후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평가 사후 관리제도를 운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연합뉴스)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미얀마 양곤서 한국인 남성 피살…강도 추정
- [스브스夜] '꼬꼬무' 국내 최초 '니코틴 살인 사건'···극악무도한 살인자의 '타임라인' 공개
- 끓는 솥에 마이크 넣더니 "소독 중"…'갑론을박' 이어져
- '카공족'에 칼 뽑았다…스타벅스가 올린 공지문
- 검사 시절 줄줄이 체포하더니…피의자 되자 "인권 침해"
- 같이 밥 먹다 나왔는데…150m 쫓아온 동창 손에 숨졌다
- [단독] "맞아 죽든 간다" 전광훈 옆 유튜버가 쏜 200만 원
- "씻지도 못하고…화장실 난리통" 43시간 물 끊겼다, 왜
- [단독] 조국·정경심·조희연 사면 명단에…이화영은 없어
- [단독] "나라면 안 사" 진술에도 콕…목걸이 해명도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