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영웅’ 곽윤기,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 선택 "합리적 가격"

한서율 기자 2025. 8. 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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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새 집을 찾아 나섰다.

7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前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를 선택했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마포구 용강동의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였다.

의뢰인으로 출연한 곽윤기는 복팀의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를 최종 선택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현실적인 조건들이 부합됐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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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양세형 양세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前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새 집을 찾아 나섰다.

7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前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를 선택했다.

이날 방송은 돌아온 복팀·덕팀의 중개 배틀이 진행됐다. 의뢰인으로 온 곽윤기는 집주인이 월세를 전세로 전환해 당장 이사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희망지역은 지하철 6호선 라인으로 방 3개, 화장실 1개 이상을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4억 원대, 월세 10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곽윤기의 새 보금자리 찾기를 위해 양세형이 복팀 대표로 출격했으며 양세찬은 덕팀 대표로 나섰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마포구 용강동의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였다.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는 없지만, 6호선 대흥역과 강변북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었다. 1971년 준공된 아파트지만 리모델링을 거쳐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옥상에서는 여의도 한강 뷰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었다.

복팀의 두 번째 매물은 종로구 평창동의 ‘평창동 회장님 옆집’이었다. 공용 정원과 프라이빗 주차장이 눈길을 끄는 빌라로 1993년 준공됐지만, 5년 전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높은 층고는 개방감을 더했으며, 거실의 ‘ㄱ’자 통창에서 북악산을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었다. 세련된 인테리어의 거실과 화이트 주방에는 수납공간이 넉넉했으며, 방마다 붙박이장이 설치되어 있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은 용산구 이태원동의 ‘N타워 뷰 빌라’였다. 이태원 경리단길이 도보권에 있는 매물로 올 화이트로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널찍한 거실에서는 ‘N타워’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널찍한 ‘ㄷ’자 구조의 주방도 흠잡을 곳이 없었다. 널찍한 안방은 기본이며 드레스룸이 있어 수납 걱정이 필요 없었다. 매물의 옥상에서는 이태원 시티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매물은 종로구 동숭동의 ‘대학로 감성 하우스’였다. 혜화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매물로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빌라였다. 2021년 원목의 느낌과 깔끔한 흰색으로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이었다. 넓은 창문으로 채광이 가득했으며, 거실의 야외 발코니에서는 푸른 나무들과 하나 될 수 있었다. 주방과 안방 모두 숲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의뢰인으로 출연한 곽윤기는 복팀의 ‘3억 원대 한강 뷰 아파트’를 최종 선택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현실적인 조건들이 부합됐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돌아온 복팀·덕팀의 중개 배틀은 복팀이 승리를 했으며, 이로써 양 팀의 스코어는 94:94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중개배틀에 코디들도 승부욕을 보이며 맹활약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그런가하면 ‘집 보러 왔는대호’ 코너에서는 김대호가 전라남도 보성군으로 임장했다. 서울에서 옹기 배우러 왔다가 사랑에 빠져 연고도 없는 보성에 눌러앉은 도예가 부부의 집으로 예술가의 미감으로 꾸민 사랑 가득한 집이었다.

1층은 도예가 부부의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2층은 생활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듣고도 믿기 힘든 ‘신비한 다락방의 전설’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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