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子, ♥7세 연하 증권가 맞선녀와 벌써 신혼부부 포스 (사랑꾼)
이민주 기자 2025. 8. 8. 09:09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가 맞선녀’ 김예은과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11일(월)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썸녀’ 김예은과 ‘예비 시부모(?)’에게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마트로 향한다. 신혼부부 포스를 풍기는 김동영·김예은의 달달 풋풋한 장보기에 최성국은 “(카트에 물품을)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서 놓잖아”라며 훈훈한 미소로 지켜봤다.

그리고 재료 손질 전 설거지를 자처한 김동영은 “소매 좀 걷어줄래?”라며 김예은에게 ‘소매 플러팅’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어설픈 칼질로 MC들의 비명을 자아낸 김예은과 대조적으로, 능숙하게 감자를 깎던 김동영은 “내가 부모님 주방 보조로 설거지만 20년을 했다. 나름 자취 10년 차”라며 매력을 어필했다. 거기다 덜 잘린 파프리카를 찢고 있는 김예은의 칼질에도 김동영은 “잘하는데? 원래 칭찬해 줘야 고래도 춤을 춘대”라고 폭풍 칭찬을 건넸다. 이 모습을 본 황보라는 “잘한대...콩깍지가 진짜 있다”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김학래·임미숙의 ‘예비 며느리(?)’가 만들어 줄 요리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공개된다.
김학래 임미숙의 사랑꾼 면모를 꼭 닮은 김동영의 풋풋한 썸 현장이 담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8월 11일(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박동빈 별세, 5월 개업 앞둔 식당서 쓰러져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모든 건 다 이유가 있어”…의미심장 심경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쇼타로·지젤, 열애 부인했는데···또 나란히 포착
- “로판 공주” 지수, 칸 비하인드 컷 대방출…‘블랙핑크’ 매력 제대로
- [단독 인터뷰]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A씨 “손해배상 1억 취하했는데…사건반장 대응 유감”
- 신정환 근황, 경차 타고 식당 운영···“월 매출 1억”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