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없는 토트넘, 김민재 뮌헨에 제대로 당했다! 0-4 완패... '역시 철기둥' 김민재 '24분' 무실점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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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33·LA FC)이 떠난 토트넘이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에 대패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프리시즌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손흥민은 직전 한국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친선전을 끝으로 토트넘과 작별했다.
토트넘에게 이번 뮌헨전은 손흥민 이적 후 치른 첫 번째 경기였는데 독일 강호 뮌헨에 큰 전력 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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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프리시즌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손흥민은 직전 한국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친선전을 끝으로 토트넘과 작별했다. 이어 전날 LA FC와 계약을 완료했다. 토트넘에게 이번 뮌헨전은 손흥민 이적 후 치른 첫 번째 경기였는데 독일 강호 뮌헨에 큰 전력 차를 드러냈다.
'철기둥' 김민재는 2-0으로 앞선 후반 22분 교체 투입돼 약 24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아직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하지 않았음에도 안정감 있는 수비로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짧은 출전에도 걷어내기 4회, 헤더 클리어 2회, 리커버리 3회, 지상볼 경합 성공 1회 등을 기록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최전방에 히샬리송, 좌우 측면에 브레넌 존슨, 모하메드 쿠두스를 선발로 기용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3분 뒤 요십 스타니시치가 페널티킥(PK)을 얻어냈지만 키커로 나선 케인이 실축하면서 뮌헨의 추가골 기회는 무산됐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전반에만 슈팅을 두 차례 때리며 분전했지만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에도 뮌헨의 우세가 계속됐다. 후반 16분 킹슬리 코망이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뮌헨 신예들이 골잔치를 벌였다. 후반 29분 18살 공격수 레나트 카를, 후반 35분 17살 요나 쿠시 아사레가 연속골을 넣으며 4-0 승리를 따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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