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밀폐 공간 질식사고 예방 강화
김용우 2025. 8. 8. 08:58
대구시는 최근 맨홀을 비롯한 밀폐 공간에서 질식사고가 잇따르자,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시는 맨홀 내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작업 전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충분한 환기를 한 뒤 보호구를 갖춰 작업하도록 조치하고, 소규모 사업장 40곳에 대해서는 안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안전보건지킴이를 4명에서 10명을 늘리고, 종사자에 대한 건강증진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