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시母와 고압산소케어 “불면증+대상포진 해결”(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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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와 함께 관리를 받았다.
이날 한가인은 시어머니와 함께 고압산소케어를 받으러 갔다.
한가인은 "제가 대상포진이 왔었다. 잠도 못 자고 피부도 아프고 면역력이 떨어졌다"며 전문의의 추천으로 처음 관리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한가인은 시어머니와 함께 관리숍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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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와 함께 관리를 받았다.
최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한가인 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시어머니와 함께 고압산소케어를 받으러 갔다. 한가인은 "제가 대상포진이 왔었다. 잠도 못 자고 피부도 아프고 면역력이 떨어졌다"며 전문의의 추천으로 처음 관리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처음에 받고 기절하고 잤다"며 "해외에서 셀럽들이 많이 하는 관리"라고 덧붙였다.
이후 한가인은 시어머니와 함께 관리숍을 찾았다. 그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너무 많다"며 "제가 추구하는 게 이너뷰티 아닌가. 소화가 잘 되고 잠을 잘 자면 얼굴에 나타나는 게 크다고 생각한다. 미용 목적으로 해도 좋다. 한 번 체험해보라"고 권유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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