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조정석 ‘좀비딸’ 손익분기점 넘기고 300만 돌파 앞뒀다[박스오피스]

배효주 2025. 8. 8. 0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좀비딸'이 주말 중 300만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8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13만5,718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후 연일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좀비딸'의 누적 관객은 251만923명으로, 주말 중 300만 돌파를 예고한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220만 명을 돌파한 '좀비딸'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좀비딸’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좀비딸'이 주말 중 300만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8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13만5,718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후 연일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좀비딸'의 누적 관객은 251만923명으로, 주말 중 300만 돌파를 예고한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220만 명을 돌파한 '좀비딸'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하고 있다.

이에 '좀비딸'이 일궈낼 성과가 주목된다.

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