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 디즈니+ TV쇼 부문 글로벌 6위
박정선 기자 2025. 8. 8. 08:10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이동욱(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이성경(강미영)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 '착한 사나이'에 대한 전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트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6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국내 2위까지 차지하며 탄탄한 작품성과 뜨거운 입소문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파이란', '고령화 가족',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송해성 감독과 드라마 '인간실격' 박홍수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고, 드라마 '유나의 거리',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김운경 작가와 영화 '야당' 김효석 작가가 집필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는 따뜻한 가족들의 이야기부터 세 남녀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까지 절묘하게 엮어내며 매회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탄탄한 서사로 매 회 관람 열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영화 '서울의 봄', '야당',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내부자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기획력과 제작력을 인정받은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신뢰를 높인다.
'착한 사나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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